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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공식 출시… 3546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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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스하이01 댓글 0건 조회 1,785회 작성일 23-08-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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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아우르는 대표 중형 SUV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각진 형상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다양한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상자형으로 각진 형태임에도 리어 스포일러 각도 최적화, 차량 하부 언더커버 적용, 상·하단 액티브 에어 플랩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여 동급 최고 수준인 공기저항계수 0.294를 달성했다.

실내는 테라스 콘셉트의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현대차 최초로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안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휴대품을 살균 소독할 수 있는 UV-C 자외선 살균 트레이도 장착했다.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빌트인 캠, 220V 인버터, 지문 인증 시스템 등 각종 편의사양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운전자 지원시스템도 다수 탑재했다.

디 올 뉴 싼타페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 ▲익스클루시브 3546만 원 ▲프레스티지 3794만 원 ▲캘리그래피 4373만 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익스클루시브 4031만 원 ▲프레스티지 4279만 원 ▲캘리그래피 4764만 원이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싼타페 출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먼저 14일부터 ‘일상과 일상 사이를 열다’ 라는 주제로 TV, 극장, 현대자동차 소셜 네트워크 채널 등에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들며 고객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싼타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대차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강 세빛섬 일대(서울 서초구)에서 신형 싼타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전시 프로그램 ‘싼타페 익스피리언스(Santa Fe Experience)’를 운영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4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 올 뉴 싼타페는 강인한 외관과 섬세하고 세련된 실내 공간 모두를 갖춘 현대차의 대표 SUV”라며, “새로운 일상의 지평을 열고자 하는 고객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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